자기계발/독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과감하게 도전하자 /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저자 : 티나 실리그)

타이탄96 2021. 9. 16. 07:17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저자 : 티나 실리그)를 읽으며 인상깊은 내용들을 정리했습니다.

 

□ 문제와 기회는 도처에 존재하며, 혁신적인 해결책을 찾고자 하는 의지를 지닌 사람이 나타나주길 기다리고 있다. 예리한 관찰력, 견실한 팀워크, 계획을 실행에 옮기는 능력, 실패로부터 배우려는 마음가짐, 창의적인 해결 방식 등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문제는 해결할 수 있다'는 태도다.

 

□ 안전지대에서 나오는 것을,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진부하고 흔한 아이디어를 뒤집어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중략) 자꾸 시도해볼수록, 선택할 수 있는 길의 스펙트럼이 예상보다 훨씬 넓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당신을 가로막는 것은 당신의 상상력 뿐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라.

 

□ 실패는 인생이라는 학습 과정의 자연스러운 일부임을 명심하라. 때때로 실패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당신이 위험을 무릅쓰고 용감하게 시도하지 않고 있다는 뜻이다.

 


저는 현재 평범한 직장인이지만 사업가가 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아가야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불확실한 사업을 하기 위해 회사의 높은 연봉을 포기하는 것은 정말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사업가가 되어 내가 원하는 삶을 살겠다'는 목표에 더 강한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직장이라는 안전지대를 벗어나 불확실한 영역에 계속 시도하고, 실패를 통해 성장한다면 언젠가는 성공할 것이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안전지대에서 나오는 것이 두려워 내가 진심으로 하고 싶은 것들을 외면한 체 살고싶지 않습니다. 높은 연봉과 안정적인 회사에서 오랫동안 직장 생활하는 것이 정답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내가 진심으로 원하는 길을 향해 묵묵히 걸어갈 것입니다.

 

흘러간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안전지대 안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한 목표를 가진 분들은 이 책을 읽고 그 꿈을 향해 뛰어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되실 겁니다. 한 번뿐인 인생 후회 없이 삽시다.